이사오니 먼지가 제일 좋아한다.

창가에 올라가서 사람구경, 숲구경, 새구경..

고양이는 참 독립적인 존재란걸 또 한번 느낀다.

신비한 존재야.

이뻐.

 

 전에 살던 집은 창을 열면 주택들뿐이라서

전망이랄게 없었는데, 여긴 창밖 풍경이 산이다.ㅋㅋㅋ

훤히 뻥 뚫려서 좋다.

나도 좋고 먼지도 좋고~

오랫만에 돌아온 셈인데도

이동네는 아직도 여전하구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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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식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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