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건서 저.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며칠전에 티비 돌리다 우연히 듣게 된 짧은 강연내용이 맘에 들어서 구건서에 대해 알아보던중

요 책을 알게 되었다.

소년원출신의 노무사로 열심히 살고 있는 그에게 본받을 점도 많고

내 게으름과 의지박약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도 되고..

 

독서편식이 심해서 소설류만 읽던 내가 자기계발서를 돈주고 사다니..

요즘에 내가 피폐해지긴 했나부다.

근데 이책읽으면 힘이 나긴 난다.

그 여운이 좀 길게 남았음 좋겠지만 자칭 김냄비라 그런지 금방 잊어버린다는거!!

삶이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람들, 남탓 세상탓하지말고 자신을 한번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는 책!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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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따식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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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렁이 2012.11.0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계발서 볼때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결심하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흐지부지 되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