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거기고기'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3.06.03 석암 돌솥밥 (1)
  2. 2013.05.18 돌쇠네 핏자!!
  3. 2012.11.08 길냥이
  4. 2012.11.01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2)
  5. 2012.09.16 우울한 한주 (2)
  6. 2012.09.06 북한산
  7. 2012.08.27 충무김밥빠리빠라밥~ (2)
  8. 2012.08.07 말복
  9. 2012.08.04 터키문명전
  10. 2012.07.23 옥수수 (2)

 예정에 없던 광주행.

급한 볼일이 생겨서 황금같은 토욜 아침에 새벽에 일어나서 출발.

뭔 정신에 갔나모르겠다.

뒷자리에서 미친듯이 잔 기억밖에..ㅋㅋㅋ

 그래도 이왕 온김에 맛난거 먹고 가자

이래서 생각해낸게 돌솥밥이었는데.

난 두암동에 있는 돌솥밥집을 말했는데

오빠는 여기 문흥동 돌솥밥집을 말하는 거였어

각자 다른집을 말하면서 "맞아!그니까 거기!!"

이러면서 와보니 석암돌솥밥.

예전에 예전에 가족끼리 여기로 밥먹으러 왔다가 작은엉니 운전미숙으로

새차 싹 다 긁었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ㅋㅋㅋㅋ

두암동 돌솥밥집은 이름이 뭐였더라?

ㅋㅋㅋㅋ

요게 8천원이다.

넘 싼거 아닌가 싶다.

정말 간만에 먹어서인지, 남도음식에 대한 향수땜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미친듯이 삼켰다. 씹지도 않고..ㅋㅋ

막막 미련하게..너무 맛있어서..ㅠㅠㅠㅠ

감동의 눈물!

서울생활하면서 정말 입맛이 저질됐지...

 보쌈도 나와주시고..

저옆에 빨간게 토하젓인데 전혀 네버 짜지않아

돌솥비빌때 슬쩍 넣어 비비고,

고기먹을때 찍어먹고!!

 어릴땐 명절되면 톳나물을 꼭 했었던게 기억난다.

그땐 그게 먼지도 모르고 잘 안먹었더랬지..

밑반찬으로 나왔길래 두접시나 비웠음.

히히~

나물이며 동치미며 간장이며...

정말 행복했다.

 

사실, 이제 광주갈일이 있을까 싶다.

가족들 다 서울살이를 하니..

대략 10년을 살았으니 좀만 더 생활하면 광주살이보다 더 길어질수 있겠군..

암튼 기분이 좋아서였는지 꿀맛같은 점심을 먹었더랬지..ㅋㅋ

 충장로시내에 들러서 궁전제과 공룡알도 샀는데..

월계수 식당도 그대로 있더라.

볶음밥 디게 맛있는데..ㅋㅋ

대학때 아침반 학원 끝나면 궁전제과에서 빵먹었던 기억도 새록새록나고..

변한게 거의 없어서 그랬나 참 묘한 기분이 들더라는..

 

암튼, 저 공룡알 11시 반에 빵 나온다그래서 기다렸다 샀는데,

예전 그맛은 아닌것 같았음.

약간 싱거워 진것 같애.

좋은건가? ㅋㅋㅋ

광주는 역시 맛의 고장이었어.

ㅋㅋㅋ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드래곤포토 2013.12.04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는데요
    잘보고 갑니다. ^^

 대학로 돌쇠네 화덕피자.

 갈때마다 긴 줄땜에 포기했다가..

이번엔 맘먹고 기다렸지..

대충 30분이면 먹겠지..하면서.... ㅡㅡ;;

20분 지나고서부터 오기로 기다렸다.

오냐 니가 얼마나 맛나나 두고보자.

근데 정말 딱 1시간 기다리고 자리에 앉았다능..

ㅠㅠ

 

앉자마자 라면 나오고.

라면은 남기면 벌금!!

물론 궁물은 안먹어도 됨..ㅋㅋㅋ

한끼도 안먹고 나온터라 너무 배가고파서

신라면을 허겁지겁 먹어대기 시작했다는... 

우리가 시킨 메뉴는 라면+김볶+고르곤졸라피자=21,200원

이었던것 같음... 잘 기억안나넹 ㅋㅋ

김볶은 간이 잘 맞아서 맛났음.

 

역쉬 주인공은 라스트!!

마지막에 나와주는 센스~~~

솔직히 말해서..

요새 말로다가 하면 솔까말!!

그냥 머....한시간 기다리면서 먹은거치곤 그냥 그랬음..

치즈가 듬뿍 얹어져서 좋긴했는데..정말 한시간 투자한 보람은 없음.

근데 정말 눈이 돌아갈 정도로 배가 고픈관계로 맛나게!!!!!!!!!

먹었다는 후문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기자기한 실내가 옛날 느낌도 나고 내가 정말 좋아라하는 그런 느낌.

기다린데는 한시간, 먹는데는 한 10분??

폭풍처럼 휩쓸었음.ㅋㅋㅋ

그래도 잘 먹었음.

 

 

히히히 신발샀지롱~~~~

뉴발매장 찾아 대학로까지 온김에 돌쇠네도 들른거고...

무척 맘에 듬!!

살때마다 이상케 런닝화를 사게 된다는..

나이키만 신다 질려 이번엔 뉴발 도전!!

이상케 정이 안갔던 브랜든데, 무척이나 맘에 듬.

새신발 신고 월욜부터 또 미친듯이 일하쟈~

블로그고 나발이고 재취업하고 방황하고 그러느라 꽤나 시간이 흘른것 같당.

망할 일복은 타고나는 것인가..

인터넷 쇼핑할 시간조차 없는 요즘..

정말 거지가 따로 없다.

그래도 직업이 있음에 감사하자..ㅋㅋㅋ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길냥이 밥주지 말라고 경고성메모를 받은 이후,

조심은 하지만, 눈치도 너무 보이고, 해꼬지할까 두렵기도 하고,,,

그런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밥을 챙겨주는데,

특식도 일주일에 두번은 챙겨주는데..

왜 자꾸 영역 싸움을 하닝..

것도 싸움을 못해서 큰일이다. 등치도 작고, 애가 좀 눈치도 없는것 같고..

이러다 조만간 우리집 현관문 노크할 기세다.

조만간 엉니 품에 안길것 같긴한데...

주로 언니가 밥을 챙겨주고 살뜰히 말걸고 이러니깐 나한텐 하악질하지만 언니한텐 마음을 50% 오픈한듯..

싸움하다 도망온게 우리집 계단이였으니..

지깐에도 우리가 믿는 구석(?)이였나부당.

3층까지 막 뛰어올라오는걸 우연찮게 봐서 다행이지

못봤다면 빌라 안에서 쌈질하고 난리쳤으면 레알 우린 테러당하는거지 주민들한테,, ㅠㅠ

나비들아 길헤매는 처지끼리 제발 영역쌈질 하지마.

불쌍하게 좀 약한 애 괴롭히지 말고!!!

때끼!!!!

 

 

'나는 긍정입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냥이  (0) 2012.11.08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2) 2012.11.01
우울한 한주  (2) 2012.09.16
옥수수  (2) 2012.07.23
요즘 남자에 관하여,,  (2) 2012.06.29
I came back in 5years.  (0) 2012.05.29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건서 저.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며칠전에 티비 돌리다 우연히 듣게 된 짧은 강연내용이 맘에 들어서 구건서에 대해 알아보던중

요 책을 알게 되었다.

소년원출신의 노무사로 열심히 살고 있는 그에게 본받을 점도 많고

내 게으름과 의지박약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도 되고..

 

독서편식이 심해서 소설류만 읽던 내가 자기계발서를 돈주고 사다니..

요즘에 내가 피폐해지긴 했나부다.

근데 이책읽으면 힘이 나긴 난다.

그 여운이 좀 길게 남았음 좋겠지만 자칭 김냄비라 그런지 금방 잊어버린다는거!!

삶이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람들, 남탓 세상탓하지말고 자신을 한번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는 책!

잘 보고 있습니다.

 

'나는 긍정입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냥이  (0) 2012.11.08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2) 2012.11.01
우울한 한주  (2) 2012.09.16
옥수수  (2) 2012.07.23
요즘 남자에 관하여,,  (2) 2012.06.29
I came back in 5years.  (0) 2012.05.29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렁이 2012.11.0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계발서 볼때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결심하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흐지부지 되죠. ㅋ

요번주는 너무나도 우울하다.

우울증에 걸리면 이런 기분이 아닐까

내가 선택한 알바일이 너무 싫어져서  죽을 맛이다.

 

그런데, 며칠전 외할머니의 부고를 접했다.

외가는...... 암튼 그렇다.

장례식장가서 이모랑 삼촌이랑 사촌들 만나고...

가슴에 왕빵구 하나 내고 왔다.

xxx 같은 그 몹쓸 기분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

아마도 내 인생 최악의 날들중 하나로 기억 될 듯 싶다.

그래도

할머니 편히 쉬세요.

사실, 이해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지만 내가 다 이해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다고 생각할래요.

고생많으셨어요.. 안녕히 가세요.

 

'나는 긍정입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냥이  (0) 2012.11.08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2) 2012.11.01
우울한 한주  (2) 2012.09.16
옥수수  (2) 2012.07.23
요즘 남자에 관하여,,  (2) 2012.06.29
I came back in 5years.  (0) 2012.05.29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쥬르날 2012.09.22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_ㅠ...
    따식이누나님 힘내세요.

  2. 드래곤포토 2012.09.28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추석되세요 ^^

북한산

카테고리 없음 2012.09.06 22:57

 

 아침 저녁 선선한 가을바람도 불고 등산의 계절이 왔구나 싶자마자

바로 북한산으로 고고씽~~!!!

이게 얼마만이냐...

봄에 오고 왔으니까 대략4달만인가

며칠전 폭풍우때문인지 북한산계곡물이 가득 불어있었다.

 날이 좋아서 사람들 많겠구나 했는데

간만에 보는 쨍쨍햇님이라 그런지 등산객들은 생각보다 적었다.

다들  늦은 휴가를 떠난 모냥이당

 구기동->대남문->문수사->구기동

이 코스로 찍고 내려왔는데, 힘든 구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운동을 쉬어서인지 유달리 힘들었던 산행,, ㅠㅠ

 

 헉헉...이 계단만 오르면 대남문이구나!

오르다보니깐 무릎관절이 다 쑤시넹

늙었나봐 ㅋㅋㅋㅋ

 대남문에서 바라본 풍경..

캬~ 이 맛에 산에 오는거지!!!!!

♡♡♡♡♡

 산에서 바라보니 아파트며 건물이며 개미처럼 보인다.

하찮아 보이기까지....이러다 도 닦는거지..ㅋㅋㅋ

 대남문 성곽.

저쪽으로 가면 비봉능선인데..힘들어서 못가 헥헥..ㅋㅋ

머든지 즐길 수 있을 만큼만...^^;;;

등산백팩 메고 올라오면 등짝이 후끈거리고 땀범벅돼서 고생고생 견고생하지만..

도시락 그득그득 담아서 까먹는 재미에 무겁고 더워도 백팩에 바리바리 싸게 된다..ㅋㅋㅋ

얼마나 맛나는지!!!!!!!

그냥 밥만 씹어먹어도 꿀맛꿀맛!!!!

예전에 도시락까먹을때 북한산 백구가 와서 기웃거리길래 햄을 몽땅 줬떤 기억이 난다.

그 후에 "북한산 백구"라는 다큐방송하는걸 봤는데..절에서 키우는 개들이 아니라

전부 유기견들이었다.. 너무 슬펐다.

그래서 이번에도 혹시라도 백구를 볼까싶어 또 햄 싸갔는데,

역시나 안보였다. 아마도 방송을 탔으니 관리사무소에서 더더욱 관리를 했겠지...

불쌍한 북한산 백구 황구 흑구...등등..ㅠㅠ

녹차,결명자차,캐모마일,또 결명자차.

캐모마일 너무 맛나다!!

 

이날 무리하지도 않았는데 발톱이 빠질듯이 아팠다.

예전엔 등산쯤은 가벼웠는데, 이날은 왜 그랬는지...상당히 힘들었다.

아마도 8월달에 수영도 쉬고 완전한 잉여로 지내서 인듯..ㅋㅋㅋㅋ

다음날부터 알바시작했는데 안신던 구두까지 신고 정장까지 입고 출근했떠니 레알 발톱 빠질지경이다.

아직까지도 발톱이 빠질듯 말듯...

우허허허헉...

그래도 등산은 심적으로 정화되는 듯 하다.

음...다음에 또 가야겠다.

다음주쯤?

고고씽~~~~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명동 충무김밥밥디밥밥~

여기도 맛집이라고 해서 피부과 간김에 갔는데,

그날 내 컨디션이 별로여서 그랬나

별맛도 감흥도 없더라는..

 

긍데 집에와서 잘라고 누우니까 생각나는 그런맛?!!!

ㅋㅋㅋㅋㅋㅋ

담주 토욜날 등산가는데 요거 포장해가면 기똥차겠다 싶은 그런맛?!!

 

궁물이 王시원해~ 아오 해장으로도 거뜬하겠음.

오징어랑 석박지랑 계속 리필해준다.

오징어는 질기지도 않고 무르지도 않고 적당한 식감.

1인분에 6천원.

맹동 금강제화바로 옆에 있음. 금강제화맞나?

암튼 좀 헷갈리므니다.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쥬르날 2012.08.29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까 충무김밥이 너무 먹고 싶은데요? ^^
    부산 갔을 때도 유명하다 그래서 먹어볼라 그랬는데 못먹었고 ...
    가까운 명동에서라도 먹어봐야 겠습니다. ^^

  2. 블랑블랑 2012.08.29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이 야밤에 급식욕이...ㅠ
    그러고보니 충무김밥 먹어본지 오래 되었네요~
    갑자기 넘 먹고 싶어요...ㅠㅠ

말복

카테고리 없음 2012.08.07 00:00

내일은 올여름의 끝인 말.복!

징글징글한 이놈의 더위.

태어나서 이렇게 더위 타보긴 첨이야..망할..

에어컨틀면 머리아프고 끄면 덥고..

여름은 사계절중 내가 제일+최고+왕 좋아하는 계절인데..

인제 싫어질려고 한다.

암튼 말복이브를 맞아 이마트에서 엉니랑 재료구입해서 만든 닭갈비.

나는 보조수준에 불과했지만..ㅋㅋㅋ ^,.^;;

 

 우선, 양념장은 고추장3스푼 간장3스푼 고춧가루1스푼

카레가루 반스푼, 올리고당 대충 쪼록~

다진마늘, 슬라이스된 마늘몇개, 감자세알,떡볶이 떡(별,하트,달등등 모양별 떡!ㅋㅋㅋ귀요미 떡)

당근,양파,깻잎,양배추등등..

 

저 양념장에 닭안심,닭다리살(둘다 뼈는 발라낸 고기임)을 살짝 조물조물,

채소도 양념장에 조물조물

이제 합체. 고기랑 채소랑 양념이 베일때까지 짜글짜글 끓여주면 된다.

끓일때 물도 살짝 첨가. 공기그릇으로 하나 정도.

 

정말 사서 먹는 것보다 더 맛남!!!

원하는만큼 고기도 듬뿍 채소도 듬뿍이라 그런지 실하게 너무너무 맛나다.

 

맛난 관계로다가 캔맥 2캔이나 드링킹해버렸으...

(난 여름엔 얼음 몇알 띄워서 맥주마심.그럼 생맥처럼 이시리게 시언함 ㅋㅋ)

달다.

이브복날 완전 성공.

더위야 이제 그만 가!!

ㅋㅋㅋㅋ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스탄불의 황제들-

 

 이촌동 중앙박물관.

정말이지 사람바짝 태우는 날씨.. -_-;;

박물관도착하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어린학생들이 특히나 많았다.

공책에 메모적어가면서 어찌나 열심히들 관람하던지..ㅋㅋ

 

 담벼락에서 사진찍는데도 줄서서 찍었다능..

남사스럽고 부끄러워 혼났네.. ^,.^;;;;

사실, 세계사 지식이 얕은 관계로 전시내용을 잘 못쓰겠다..

하...이래서 공부는 항상 필요한 법이다..ㅋㅋ 

 

도록!!

입장료가 조큼 비싼듯했지만...

내가 언제 터키를 방문할지 미지수인 관계로 아주 즐겁고 알차게 관람.

기념품으로 터키귀걸이도 샀는데..집에서 열어보니 메이드인코리아....였다는...

우라질..ㅋㅋㅋ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펀치 쓰리강냉이'의 그 강냉이

30개들이 한박스 주문.

물론 엉니가 산거지만..

 

 요 껍질 벗기는데 30분 넘게 걸렸당.

싱싱해서 좋긴했지만 어찌나 껍질이 겹겹이던지..

다 까놓고 보니까 껍질만 세봉다리 나왔다능..

 알맹이 실허네 고놈!! ㅋㅋ

 

 일단 삶아서 먹어봐야 그맛을 알지

옥시시가 물에 잠길듯한 정도에서 굵은 소금 살짝 뿌려주고 대략 30분 삶기!

짜잔~!!

찰옥수수는 아니고 연한 옥수수.

연해서 그런가 식어도 맛남.

내가 잘 삶은 덕도 있고 ㅋㅋㅋㅋ

'나는 긍정입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2) 2012.11.01
우울한 한주  (2) 2012.09.16
옥수수  (2) 2012.07.23
요즘 남자에 관하여,,  (2) 2012.06.29
I came back in 5years.  (0) 2012.05.29
스벅 해피아워  (0) 2012.04.25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앤나 2012.07.3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수수 정말 좋아하는뎁 :]
    정말 실하네요. 먹고싶어요. 쫀득쫀득 ㅎㅎ

  2. Mr.Soda 2012.11.1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수수 급 땡기네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