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1.08 길냥이
  2. 2012.11.01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2)

길냥이 밥주지 말라고 경고성메모를 받은 이후,

조심은 하지만, 눈치도 너무 보이고, 해꼬지할까 두렵기도 하고,,,

그런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밥을 챙겨주는데,

특식도 일주일에 두번은 챙겨주는데..

왜 자꾸 영역 싸움을 하닝..

것도 싸움을 못해서 큰일이다. 등치도 작고, 애가 좀 눈치도 없는것 같고..

이러다 조만간 우리집 현관문 노크할 기세다.

조만간 엉니 품에 안길것 같긴한데...

주로 언니가 밥을 챙겨주고 살뜰히 말걸고 이러니깐 나한텐 하악질하지만 언니한텐 마음을 50% 오픈한듯..

싸움하다 도망온게 우리집 계단이였으니..

지깐에도 우리가 믿는 구석(?)이였나부당.

3층까지 막 뛰어올라오는걸 우연찮게 봐서 다행이지

못봤다면 빌라 안에서 쌈질하고 난리쳤으면 레알 우린 테러당하는거지 주민들한테,, ㅠㅠ

나비들아 길헤매는 처지끼리 제발 영역쌈질 하지마.

불쌍하게 좀 약한 애 괴롭히지 말고!!!

때끼!!!!

 

 

'나는 긍정입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냥이  (0) 2012.11.08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2) 2012.11.01
우울한 한주  (2) 2012.09.16
옥수수  (2) 2012.07.23
요즘 남자에 관하여,,  (2) 2012.06.29
I came back in 5years.  (0) 2012.05.29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건서 저.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며칠전에 티비 돌리다 우연히 듣게 된 짧은 강연내용이 맘에 들어서 구건서에 대해 알아보던중

요 책을 알게 되었다.

소년원출신의 노무사로 열심히 살고 있는 그에게 본받을 점도 많고

내 게으름과 의지박약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도 되고..

 

독서편식이 심해서 소설류만 읽던 내가 자기계발서를 돈주고 사다니..

요즘에 내가 피폐해지긴 했나부다.

근데 이책읽으면 힘이 나긴 난다.

그 여운이 좀 길게 남았음 좋겠지만 자칭 김냄비라 그런지 금방 잊어버린다는거!!

삶이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람들, 남탓 세상탓하지말고 자신을 한번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는 책!

잘 보고 있습니다.

 

'나는 긍정입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냥이  (0) 2012.11.08
여전한 인생vs역전한 인생  (2) 2012.11.01
우울한 한주  (2) 2012.09.16
옥수수  (2) 2012.07.23
요즘 남자에 관하여,,  (2) 2012.06.29
I came back in 5years.  (0) 2012.05.29
Posted by 따식이누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렁이 2012.11.0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계발서 볼때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결심하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흐지부지 되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