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충무김밥밥디밥밥~

여기도 맛집이라고 해서 피부과 간김에 갔는데,

그날 내 컨디션이 별로여서 그랬나

별맛도 감흥도 없더라는..

 

긍데 집에와서 잘라고 누우니까 생각나는 그런맛?!!!

ㅋㅋㅋㅋㅋㅋ

담주 토욜날 등산가는데 요거 포장해가면 기똥차겠다 싶은 그런맛?!!

 

궁물이 王시원해~ 아오 해장으로도 거뜬하겠음.

오징어랑 석박지랑 계속 리필해준다.

오징어는 질기지도 않고 무르지도 않고 적당한 식감.

1인분에 6천원.

맹동 금강제화바로 옆에 있음. 금강제화맞나?

암튼 좀 헷갈리므니다.

 

Posted by 따식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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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쥬르날 2012.08.29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까 충무김밥이 너무 먹고 싶은데요? ^^
    부산 갔을 때도 유명하다 그래서 먹어볼라 그랬는데 못먹었고 ...
    가까운 명동에서라도 먹어봐야 겠습니다. ^^

  2. 블랑블랑 2012.08.29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이 야밤에 급식욕이...ㅠ
    그러고보니 충무김밥 먹어본지 오래 되었네요~
    갑자기 넘 먹고 싶어요...ㅠㅠ

말복

분류없음 2012.08.07 00:00

내일은 올여름의 끝인 말.복!

징글징글한 이놈의 더위.

태어나서 이렇게 더위 타보긴 첨이야..망할..

에어컨틀면 머리아프고 끄면 덥고..

여름은 사계절중 내가 제일+최고+왕 좋아하는 계절인데..

인제 싫어질려고 한다.

암튼 말복이브를 맞아 이마트에서 엉니랑 재료구입해서 만든 닭갈비.

나는 보조수준에 불과했지만..ㅋㅋㅋ ^,.^;;

 

 우선, 양념장은 고추장3스푼 간장3스푼 고춧가루1스푼

카레가루 반스푼, 올리고당 대충 쪼록~

다진마늘, 슬라이스된 마늘몇개, 감자세알,떡볶이 떡(별,하트,달등등 모양별 떡!ㅋㅋㅋ귀요미 떡)

당근,양파,깻잎,양배추등등..

 

저 양념장에 닭안심,닭다리살(둘다 뼈는 발라낸 고기임)을 살짝 조물조물,

채소도 양념장에 조물조물

이제 합체. 고기랑 채소랑 양념이 베일때까지 짜글짜글 끓여주면 된다.

끓일때 물도 살짝 첨가. 공기그릇으로 하나 정도.

 

정말 사서 먹는 것보다 더 맛남!!!

원하는만큼 고기도 듬뿍 채소도 듬뿍이라 그런지 실하게 너무너무 맛나다.

 

맛난 관계로다가 캔맥 2캔이나 드링킹해버렸으...

(난 여름엔 얼음 몇알 띄워서 맥주마심.그럼 생맥처럼 이시리게 시언함 ㅋㅋ)

달다.

이브복날 완전 성공.

더위야 이제 그만 가!!

ㅋㅋㅋㅋ

Posted by 따식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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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문명전

분류없음 2012.08.04 22:39

-이스탄불의 황제들-

 

 이촌동 중앙박물관.

정말이지 사람바짝 태우는 날씨.. -_-;;

박물관도착하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어린학생들이 특히나 많았다.

공책에 메모적어가면서 어찌나 열심히들 관람하던지..ㅋㅋ

 

 담벼락에서 사진찍는데도 줄서서 찍었다능..

남사스럽고 부끄러워 혼났네.. ^,.^;;;;

사실, 세계사 지식이 얕은 관계로 전시내용을 잘 못쓰겠다..

하...이래서 공부는 항상 필요한 법이다..ㅋㅋ 

 

도록!!

입장료가 조큼 비싼듯했지만...

내가 언제 터키를 방문할지 미지수인 관계로 아주 즐겁고 알차게 관람.

기념품으로 터키귀걸이도 샀는데..집에서 열어보니 메이드인코리아....였다는...

우라질..ㅋㅋㅋ

 

Posted by 따식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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